누가 만나요?
0명언제 만나요?
어떻게 가요?
사람별 경로다른 후보
최대 시간 짧은 순근처에서 뭐 하지?
중간지점 찾기, 이렇게 써요
- 출발지 넣기
친구마다 역 이름이나 동네·건물 이름을 넣고, 대중교통인지 자동차인지 골라요. 최대 10명까지 돼요.
- 약속 시간 고르기
날짜와 시간, 출발·도착 기준을 정하면 시간대 배차까지 반영해요.
- 공평한 역 확인·공유
1위 역과 사람별 이동을 보고, 카카오톡·문자·링크로 친구를 부르거나 결과를 이미지로 저장해요.
지도 한가운데가 공평한 중간지점이 아닌 이유
세 사람의 출발지를 지도에 찍고 정가운데를 구하면, 그 자리가 역과 멀거나 한 사람만 환승을 두세 번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직선거리는 같아도 노선이 어떻게 이어지느냐에 따라 걸리는 시간은 크게 달라지니까요.
그래서 이 중간지점 찾기는 후보 역마다 사람별 소요 시간을 직접 계산해요. 가장 오래 걸리는 사람의 시간이 짧은 역을 먼저, 그다음 사람끼리 시간 차이가 작은 역을 위로 올려요. 결과 화면에서는 1위 역과 다른 후보, 사람마다 타는 노선과 환승, 출발해야 할 시각을 함께 보여 줘요.
이런 약속 장소 정할 때 써 보세요
- 동창·친구 모임 — 서울, 경기, 인천처럼 사는 곳이 흩어져 있을 때 모두가 비슷하게 오는 역을 찾아요.
- 회식·스터디 장소 — 퇴근 시간대를 넣으면 출퇴근 배차를 반영해서 시간을 계산해요.
- 지방에서 올라오는 친구가 있을 때 — 대전·천안아산·오송·동대구 같은 KTX·SRT 정차역도 후보에 들어가요.
- 소개팅·두 사람 약속 — 두 곳만 넣어도 서로 비슷하게 걸리는 역을 골라 줘요.
- 차로 오는 친구가 섞여 있을 때 — 사람마다 대중교통·자동차를 고르면, 운전하고 주차해서 걸어오는 예상 시간까지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고 주차장 있는 역을 먼저 보여 줘요.
장소가 정해지면 근처 맛집·카페·놀거리를 바로 볼 수 있고, 링크 하나로 친구에게 결과를 보내거나, 중간 역과 사람별 걸리는 시간을 이미지 한 장으로 저장해 단톡방·스토리에 올릴 수 있어요. 약속 전에 서로 이름 궁합이 궁금하다면 이름 궁합도 재미로 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기준으로 중간지점을 골라요?
단순히 지도 한가운데가 아니라 전철·도시철도·KTX·SRT로 걸리는 시간(차로 오는 사람은 운전하고 주차해서 걸어오는 시간)을 비교해요. 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 도시철도와 KTX·SRT·ITX 주요 정차역(대전·천안아산·오송·동대구 등)까지 전국을 다뤄요. ① 가장 오래 걸리는 사람의 시간이 짧은 곳 → ② 사람끼리 시간 차이(분산)가 작은 곳 → ③ 모두의 시간 합이 작은 곳 순서로 줄 세워요. 그래서 한 사람만 멀리 오는 장소는 위로 올라오지 않아요.
'예상' 표시는 무슨 뜻이에요?
꿀툴이 직접 계산한 어림 시간이라는 뜻이에요. 전국 전철역의 순서와 위치(오픈스트리트맵 공개 데이터)로 역 사이 거리를 재고, 노선별 평균 속도와 시간대별 배차 간격(출퇴근·낮·밤/주말)을 더해 계산해요. KTX·SRT·ITX는 코레일·SR 공개 시간표의 대표 소요 시간을 바탕으로 해요. 실제 열차 시각표나 지연은 반영하지 않아서 몇 분 차이 날 수 있어요.
실시간 방에서는 약속 날짜·시각 기준으로 TMAP 대중교통 길찾기에 상위 후보를 다시 물어보고, 확인된 시간은 '확인됨 · TMAP'으로 바꿔 보여 줘요(무료 1회, Pro는 하루 3회).
지도와 장소 정보는 어디서 가져와요?
쓰는 곳마다 달라요.
- 지도 화면: 카카오맵 (카카오맵을 못 불러올 때만 오픈스트리트맵 지도로 대신 보여 줘요)
- 출발지 검색·근처 맛집·카페·놀거리·주차장: 카카오 장소 검색
- '예상' 이동 시간: 오픈스트리트맵 철도 데이터와 코레일·SR 공개 시간표로 꿀툴이 계산(자동차는 서울시 도로 통행속도 통계로 어림)
- '확인됨' 이동 시간: TMAP 대중교통 길찾기 · TMAP 자동차 길찾기
- 길찾기 버튼: 카카오맵·네이버 지도 앱/웹으로 바로 이어져요
날짜와 시간을 정하면 뭐가 달라져요?
출퇴근 시간에는 배차가 촘촘하고 밤·주말에는 길어서 기다리는 시간이 달라져요. '도착 기준'을 고르면 약속 시간에 맞춰 사람마다 언제 나가야 하는지 거꾸로 계산해요. 막차(약 24시) 이후에는 경고를 보여 줘요.
결과를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보낼 수 있나요?
결과 카드의 카카오톡·문자·링크 아래 ‘이미지로 공유’와 ‘이미지 저장’이 있어요. 중간 역, 노선, 공평도와 사람마다 닉네임과 걸리는 시간이 한 장에 들어가요. 집·회사 주소가 드러나지 않게 출발지는 ‘…역’으로 끝날 때만 보여 주고(미리보기에서 끌 수 있어요), 출발 시각과 좌표는 넣지 않아요. 세로(1080×1350)·가로(1200×630) 중에 고르고, 이미지는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에서 만들어요. 휴대폰에서 ‘이미지 저장’을 누르면 아이폰은 공유 창이 떠요. 거기서 ‘이미지 저장’을 고르면 사진첩에 들어가요. 안드로이드는 ‘다운로드’에 저장되고 갤러리에서도 바로 보여요. 카카오톡·인스타그램 안에서 열었다면 뜨는 이미지를 길게 눌러 사진에 저장해 주세요.
친구들도 로그인해야 하나요?
아니요. 링크를 공유하는 사람만 로그인해요. 링크를 받은 친구는 로그인 없이 닉네임만 정하고 바로 자기 출발지를 넣거나 고칠 수 있어요(이름 옆 연필 버튼으로 이름·출발지 모두). 모두의 화면에 실시간으로 반영돼요. 친구 화면에는 결과 아래 ‘나도 방 만들기’가 있어서 다음 모임은 친구가 직접 방을 열 수 있어요.
입력한 출발지는 어디에 저장돼요?
혼자 쓸 때는 이 기기에만 남아요. 실시간 방을 만들면 출발지 이름과 약 10m 단위로 줄인 좌표가 방에만 저장되고, 48시간 뒤 방과 함께 자동으로 지워져요. 방 주소는 추측할 수 없는 긴 무작위 문자열이에요.
중간역 찾기, 가운데 지점 찾기와 같은 건가요?
네, 같은 걸 찾는 도구예요. 다만 지도에서 좌표의 한가운데를 찍는 방식은 그 자리가 역에서 멀거나 한쪽 사람만 환승이 많을 수 있어요. 꿀툴은 처음부터 역 후보마다 사람별 이동 시간을 계산해서, 모두가 비슷하게 걸리는 역을 골라요.
차로 오는 친구가 있으면요?
사람마다 🚇 대중교통과 🚗 자동차 중에 고를 수 있어요(추가할 때, 또는 이름 옆 연필 버튼). 차로 오는 사람은 집 앞에서 출발해 주차하고 역까지 걸어오는 시간으로 계산해서, 대중교통으로 오는 친구들과 같은 기준(가장 먼 사람 → 시간 차이 → 합)으로 공평하게 비교해요. 차로 오는 사람이 있으면 상위 후보 역마다 반경 500m 안 주차장을 찾아보고, 주차장이 없는 역은 순위를 뒤로 내려요.
자동차 시간은 어떻게 계산해요? 정확해요?
예상 시간이에요. 출발지와 역 사이 거리에 실제 도로가 돌아가는 정도를 곱하고, 서울시가 발표한 요일·시간대별 평균 도로 속도(예: 평일 퇴근길이 가장 느려요)로 나눠 운전 시간을 어림해요. 여기에 주차할 곳을 찾는 시간과 주차장에서 역까지 걷는 시간을 더해요. 그날의 사고·공사·행사로 막히는 건 반영하지 않아서 실제와 꽤 다를 수 있어요. 출발 전에는 카카오맵·네이버 지도·TMAP 같은 내비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실시간 방에서 로그인하면 약속 날짜·시각 기준 TMAP 자동차 길찾기(그 시각 교통 예측)로 운전 시간을 다시 확인해요. 이때도 주차하고 걷는 시간은 예상으로 더해요.
시내버스나 고속버스 기준으로도 계산돼요?
대중교통 예상 시간은 지하철·도시철도와 KTX·SRT·ITX 기준이에요. 시내·고속버스 경로는 아직 넣지 않았어요(실시간 방의 '확인됨 · TMAP' 시간에는 버스도 들어가요). 버스를 주로 타는 친구가 있다면 결과 역에서 카카오맵 길찾기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돈이 드나요? 앱을 깔아야 하나요?
중간역 계산과 근처 장소 보기는 무료이고,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웹에서 바로 써요. 친구와 실시간 방을 만들 때만 방을 만드는 사람이 로그인해요.